밀양시 산내면, 선비문화체험관에서 ‘현장 이장 회의’ 개최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26-06-24 13: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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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문화시설 견학 및 지역 현안 논의
    ▲ 선비문화체험관에서 ‘현장 이장 회의’ 개최.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 산내면(면장 조정제)은 24일 최근 개관한 선비문화체험관에서 6월 현장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일 개관한 선비문화체험관을 둘러보고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주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지역 문화관광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고 전통 유복 체험 등 대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체험관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와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밀양의 우수한 문화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조정제 산내면장은 “밀양의 새로운 문화 자산인 선비문화체험관에서 현장 회의를 열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이장협의회와 소통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산내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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