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여섯 남매 가정에 표창…농협 쌀 100kg 전달

    의정활동 / 송윤근 기자 / 2026-10-14 16: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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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목안동 다자녀 가정 찾아 격려…지역사회 나눔 실천

     

    ▲ 여섯 남매 가정 격려 모습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의회가 여섯 자녀를 키우는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의 응원을 전했다.

     

    시의회는 지난 13일 병목안동에 거주하는 여섯 남매 가정을 찾아 가족들을 격려했다. 이날 윤해동 의장직무대리와 이상하 NH농협 안양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시의회는 자녀 양육에 힘쓰는 부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NH농협 안양시지부는 쌀 20kg 5포대, 총 100kg을 후원했다.

     

    윤해동 의장직무대리는 “여섯 남매를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고 계신 부모님께 깊은 존경과 응원의 말씀을 전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고 다자녀 가정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한 NH농협 안양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삶에 가까이 다가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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