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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소식에서 국민의힘 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경호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김경호 국민의힘 광진구청장 후보가 지난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지난 4월21일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지난 4년 동안 광진일꾼으로서 '행정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라는 단 하나의 원칙으로 일 해왔으며, 광진 곳곳에서 그 결과를 만들어 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아파트를 지을 땅(부지)이 부족했던 광진구에 주민들이 마음만 모으면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재개발 가능한 면적이 90배로 확대되었다"며 "또한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차장을 대폭 확대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3년 연속 1등급, 공약 이행률 95.7%로 4년 연속 최고등급, 청년 소통대상 3년 연속 수상, 현장민원 처리율 서울시 1위 달성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광진은 이제 더 크게 도약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광진의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위해, 그리고 더 나은 광진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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