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성규 환경부장관(왼쪽 두 번째)과 공사 송재용 사장(왼쪽 첫 번째)이 매립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
공사는 추석연휴 기간 중에도 생활폐기물 등을 평상시처럼 정상 반입, 시민들이 추석연휴에 많이 배출한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생활현장의 불편해소와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관계자는 “추석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반입량은 평상시의 60~70% 정도였다”면서 “하수슬러지와 음, 폐수도 함께 반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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