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인천도시공사 직원들이 행사를 마친 후 농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날 도시공사 해드림 봉사단 25명은 강화군 특산품인 속노랑 고구마를 캐 농번기로 바쁜 농민들의 일손을 돕고 마을 체험활동 중 하나인 화문석을 함께 만들며 상호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모두 마음의 고향인 농촌의 소중함과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인들의 땀방울에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05년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된 화문석 마을은 고려시대부터 전수돼 온 화문석을 모티브로 해 화문석체험, 순무를 이용한 순무김치 담그기, 전통가마솥 두부 만들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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