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 덕포진 사적지 예초작업 실시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3-10-18 19: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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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덕포진사적지 조성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이 행사를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덕재)은 최근 쾌적한 김포건설에 앞장서기 위한 ‘아름다운 덕포진사적지 조성’ 2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두번째로 실시한 쾌적한 덕포진사적지 조성 행사에 이덕재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임직원 40명이 참여, 덕포진 3개 포대와 손돌묘역을 예초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이덕재 위원장은 “가을비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생하신 조합원 및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덕포진 이미지를 남길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정옥균 사장은 “회사를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김포도시공사의 미래는 밝은 것 같다”면서 “김포도시공사를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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