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와 남구사회적기업육성센터,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가 오는 11월11일부터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와 시니어 세대 경험을 사회적기업 지속가능성과 연결, 사회적기업 전문인력 지원제도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강의 내용은 ‘중장년의 일자리’, ‘사회적 경제 관련 정책과 제도의 이해’, ‘협동조합을 찾아’, ‘인천시 사회적기업 지원정책’ 등으로 11월27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에 두레온(홈플러스 인하점 2층)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선착순 30명을 11월8일까지 이메일(namguse@hanmail.net) 또는 팩스(883-7889)를 통해 받는다. 수료 후 우수자는 2014년 사회적기업 전문인력 지원사업과 연계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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