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올 추진사업 '이상무'

    경인권 / 최상철 / 2013-10-20 12: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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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471건중 100건 완료

    나머지사업도 12월초 마무리


    [시민일보]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올해 계획했던 사업들이 대부분 정상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 최근 발표한 3분기 주요업무 평가분석결과에 따르면 471건의 사업 중 100여건을 완료한 가운데 나머지 사업들도 오는 12월 초 마무리를 목표로 무난하게 진행되고 있다.


    사업 대부분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데는 철저한 분석을 통한 효율적 업무관리가 있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는 부서별 업무를 세분화해 목표치를 정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책을 마련, 분기별 보고회를 갖는 등 사업추진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


    또한 시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별도의 평가보고회 자리를 열어 경영 효율화와 조직의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업의 완성도는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정상 추진되고 있는 사업도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하고, 진행되는 사업 역시 빈틈 없도록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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