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등 국제행사에 대비해 손님맞이 준비와 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를 위해 구는 최근 관내 외국인 특화거리인 계양구청 남광장 앞 계양 맛 길 음식문화시범거리에서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맛 길 조성을 위한 영업자 자율 대청소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양 맛 길 음식문화시범거리 산하 회원업소 자율적으로 지난 3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주 일요일 계양 맛 길 일대 거리청소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체전과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등 국내, 외 행사에 맞춰 외국어메뉴판 비치 및 외국인 입맛에 맞는 다양한 메뉴개발과 친절하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계양 맛 길 음식문화시범거리 내 원스푸드 참여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남은음식제로운동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하고 남은 음식 포장하기 나 반찬 셀프 서비스 또는 개인용 소형, 복합찬기 사용 등 음식이 남지 않도록 간소하게 상을 차리자는 Once Food 전개에 노력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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