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대가 송도캠퍼스 증축을 위한 첫 삽을 떳다.
인천대는 최근 송도캠퍼스에서 증축 기공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증축 건물은 연면적은 2만7400㎡,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 3개동으로 총 공사비 541억원이 투입된다.
증축 완공은 내년 5월 예정이다.
앞서 인천대는 2010년 3월 인천전문대를 통합하면서 한 학년 학생수가 1680명에서 2680명으로 늘어 연구·강의 공간이 부족했다.
인천대는 2009년 9월 제물포 캠퍼스에서 새로 조성한 송도 캠퍼스로 이전했으며 지난해 1월18일 시립대에서 국립대로 전환됐다.
인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인천대는 최근 송도캠퍼스에서 증축 기공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증축 건물은 연면적은 2만7400㎡,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 3개동으로 총 공사비 541억원이 투입된다.
증축 완공은 내년 5월 예정이다.
앞서 인천대는 2010년 3월 인천전문대를 통합하면서 한 학년 학생수가 1680명에서 2680명으로 늘어 연구·강의 공간이 부족했다.
인천대는 2009년 9월 제물포 캠퍼스에서 새로 조성한 송도 캠퍼스로 이전했으며 지난해 1월18일 시립대에서 국립대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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