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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환경(주)는 안산시 생활폐기물 및 재활용품을 수집·운반 업체로 2023년 2월 8일 신길동 16개소 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으로 각 경로당에 매월 7만원을 후원(연 1,344만원)하고 있으며, 2023년 8월 신규 개소한 능길경로당도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매월 7만원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현명 우성환경(주) 대표는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양한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지난 16개소 경로당 협약에 이어 신규 개소한 능길경로당에도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해준 우성환경(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봉사와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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