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안양시의회(의장 권혁록)가 경기도내 31개 기초의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의정대상 심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6일 시의회에 따르면 경기의정대상은 지방의회 출범 제20주년을 맞아 경기도의장협의회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협약을 체결하고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시의회, 상임위원회, 의원 개인에 대한 평가를 실시 올해 첫 제정됐다.
시의회는 평가항목인 의정활동분야, 의원 연구활동분야, 주민소통분야 등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주민생활과 밀접한 입법활동과 지역 봉사활동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의원 부문별 개인평가에서는 ‘행정개선분야에서 이재선’의원이,‘주민소통분야에서 송현주’의원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권혁록 의장은“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시민을 섬기며, 희망을 주는 명품 안양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 최상철 기자csc@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