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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농수산물 꾸러미 취약계층 나눔 행사 등 지역·중소기업 등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를 통해 환경부 산하기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유일하다.
공사는 납품 대금 연동제 조기 도입, 지역 중소기업 협업 공익형 굿즈 출시, 상생협력 기금 출연으로 지역 농수산물 구매, 국정과제 연계 성과공유 및 협력 이익공유 과제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ESG 컨설팅 지원 사업 등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도운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납품 대금 연동제 조기 도입 등의 성과를 인정 받아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은 공공기관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 및 중소 협력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생협력법’에 따라 추진된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올해 1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는 최우수 33곳, 우수 37곳, 양호 29곳, 보통 17곳, 개선 필요 18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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