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훈장골한우짝갈비(대표 신진섭)에서 관내 저소득층 27가구에 한우불고기 50팩(125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훈장골한우짝갈비(대표 신진섭)는 ‘2024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 영예의 전당 15호에 오르게 됐다.
훈장골한우짝갈비는 안산시 상록구 예술광장1로에 있으며, 대표메뉴는 일품 생갈비와 훈장 소양념왕갈비, 한돈 양념구이 등이 있다. 점심에는 정식 메뉴도 판매해 가족, 지인들과의 모임에 안성맞춤 장소로 알려져 있다.
한석희 점장은 “특별히 사동 관내 지역주민들을 위해 한우 불고기를 마련했다”라며 “치솟는 물가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힘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푸르른 봄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주신 훈장골에 감사드리며, 나눠주신 사랑에 힘입어 더욱 따뜻한 사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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