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 깨끗한 거리를 조성할 환경공무관 기간제근로자 공개 채용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7-1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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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근무
    ▲ 영종구 CI. (사진=인천 영종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공무관 기간제근로자 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영종구 관내 환경미화 공백을 최소화하고 한층 더 정돈된 거리 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채용된 인력은 오는 8월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가로 청소나 환경미화 등 현장 업무를 전담해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응시 자격은 인천시에 주소지를 둔 19세 이상 신체 건강한 주민이다. 단, 업무의 특수성을 고려해 운전면허(원동기 및 2종 소형 제외)를 소지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지원서 등 제출 서류를 작성해 오는 7월 16일(목)까지 영종구청 자원순환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 양식과 채용 조건, 시험 일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영종구청 누리집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종구 관계자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종구를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근무할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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