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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풀무원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풀무원식품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협업 개발한 ‘두부도넛’을 7월 7일까지 전국 노티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노티드의 이번 신메뉴 ‘두부도넛’은 반죽과 크림에 풀무원의 ‘고농도 진한 두부’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가볍고 깔끔한 맛에 부드럽고 진한 크림의 풍미를 구현해, 먹을수록 두부의 고소함과 담백함이 한껏 살아난다.
풀무원과 노티드는 고객에게 두부를 활용한 도넛만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두유 글레이즈 두부넛’, ‘피넛버터 글레이즈 두부넛’, ‘두부크림 네모네모 두부넛’ 등 총 3종을 선보인다.
‘두유 글레이즈 두부넛’은 폭신한 빵과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의 조화가 돋보이는 메뉴이며, ‘피넛버터 글레이즈 두부넛’은 피넛버터 글레이즈를 더해 고소한 땅콩 향으로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두부크림 네모네모 두부넛’은 두부처럼 네모난 모양이 독특한 포인트이며, 촉촉한 빵 안에 진하고 고소한 두부크림이 채워져 있다.
이번 신메뉴의 핵심 재료로 사용된 풀무원의 ‘고농도 진한 두부’는 국내 두부 시장 No.1을 굳건히 지켜 온 풀무원이 두부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제품으로 지난달 야심 차게 출시한 프리미엄 두부 제품이다.
고농도 콩물로 콩 본연의 고소함을 극대화해 기존 자사 두부 대비 30% 더 진한 ‘고농도 진한 두부’ 3종(진한 두부, 순두부, 연두부)과 20% 더 진한 ‘고농도 진한 다용도 두부’ 라인업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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