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도스포츠파크 직원들이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응급처치 훈련을 하고 있다. |
공단에 따르면 송도스포츠파크는 매년 18만여 명이 수영장과 잠수 풀, 헬스장, Par3골프장 등을 이용해 수중 안전사고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공단은 매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생활안전 및 화재대피 훈련 등의 교육을 이수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비상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계운 이사장은 “주민편익시설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교육하고 있다”며 “다양한 사고 예방 훈련 및 교육을 통한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 자원순환센터는 송도자원순환센터에서 생활 폐기물처리 시 발생되는 열원을 활용해 수영장과 잠수풀 등 친환경 실내스포츠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