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부경찰서는 16일 중국에서 23억원 어치의 가짜 유명상표 시계를 밀수입한 혐의(관세법, 상표법 위반)로 박 모(58)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따리상인 박씨는 지난 3월 중국에서 가짜 로렉스 시계 9개를 들여오는 등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모두 231개(23억원 상당)의 가짜 유명상표가 부착된 시계를 인천항을 통해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춘만기자 lcm9504@siminnews.net
경찰에 따르면 보따리상인 박씨는 지난 3월 중국에서 가짜 로렉스 시계 9개를 들여오는 등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모두 231개(23억원 상당)의 가짜 유명상표가 부착된 시계를 인천항을 통해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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