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2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해외여행자 휴대품검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중국, 미국, 일본·싱가폴 등지에서 귀금속 및 패션박람회 등이 집중 개최될 예정이며 관세청은 과소비 조장 우려가 높다고 판단, 특별단속을 실시키로 했으며 국내 진주상인 및 보석애호가들이 현지 전시물품을 대량구입 후 불법 반입이 예상돼 이에 대한 단속을 강력하게 추진키로 했다.
관세청은 검사강화기간 동안 다음과 같은 특별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휴대품 검사비율을 상향조정하는 한편 우범성이 매우 높은 특정항공편을 선별, 전량 개장검사키로 했다.
특히 명품반입 우려자 위주로 집중 선별검사 하고 입국장내에서 휴대 및 기탁수하물 등을 개·포장한 여행자에 대해서는 100% 정밀검사를 실시, 불법 반입을 사전에 차단키로 했다.
/이춘만기자 lcm9504@siminnews.net
이 기간 동안 중국, 미국, 일본·싱가폴 등지에서 귀금속 및 패션박람회 등이 집중 개최될 예정이며 관세청은 과소비 조장 우려가 높다고 판단, 특별단속을 실시키로 했으며 국내 진주상인 및 보석애호가들이 현지 전시물품을 대량구입 후 불법 반입이 예상돼 이에 대한 단속을 강력하게 추진키로 했다.
관세청은 검사강화기간 동안 다음과 같은 특별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휴대품 검사비율을 상향조정하는 한편 우범성이 매우 높은 특정항공편을 선별, 전량 개장검사키로 했다.
특히 명품반입 우려자 위주로 집중 선별검사 하고 입국장내에서 휴대 및 기탁수하물 등을 개·포장한 여행자에 대해서는 100% 정밀검사를 실시, 불법 반입을 사전에 차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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