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북부지역에 유통중인 불량만두 관련 원료 식품 593.4㎏이 압류 폐기되거나 업체에 의해 자진 회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제2청은 지난 9일부터 경기 북부 10개 시·군 만두 판매업소 402곳을 대상으로 조사에 나서 진영식품 402.6㎏, 고향냉동 106.0㎏, 비전푸드 84.8㎏을 각각 폐기 처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시·군별로는 파주시가 171.2㎏으로 가장 많고 가평군 84.8㎏, 구리시 84.2㎏, 포천시 42.1㎏, 고양시 29.2㎏, 양주시 26.8㎏, 동두천시 22.9㎏, 연천군 14.2㎏, 의정부시 1.0㎏ 등 순이다.
경기도 제2청은 지난 9일부터 경기 북부 10개 시·군 만두 판매업소 402곳을 대상으로 조사에 나서 진영식품 402.6㎏, 고향냉동 106.0㎏, 비전푸드 84.8㎏을 각각 폐기 처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시·군별로는 파주시가 171.2㎏으로 가장 많고 가평군 84.8㎏, 구리시 84.2㎏, 포천시 42.1㎏, 고양시 29.2㎏, 양주시 26.8㎏, 동두천시 22.9㎏, 연천군 14.2㎏, 의정부시 1.0㎏ 등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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