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반월·시화공단의 악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조사가 이뤄진다.
건설교통부를 비롯한 정부와 지자체,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시화지역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반월·시화공단 인근 주민으로부터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음에 따라 7∼9월 공단내 6000여 공장에 대해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건설교통부를 비롯한 정부와 지자체,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시화지역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반월·시화공단 인근 주민으로부터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음에 따라 7∼9월 공단내 6000여 공장에 대해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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