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은 남항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게 되는 PSA컨테이너 부두 개항을 맞아 세관장이 부두를 직접 점검하는 등 인력 집중지원 체제를 마련하고 수출입 통관 종합지원대책을 수립해 시행에 들어갔다.
2일 첫 컨테이너 선박이 입항하게 되는 남항 PSA부두에 대해 관세법에 의한 외국화물을 장치할 수 있는 컨테이너 전용보세창고(CY)를 특허해 부두직통관이 가능토록 했다. 이에 따라 세관은 PSA부두에 입출항 하는 수출입화물에 대한 수입통관, 부두감시, 화물검사 대책을 종합적으로 수립, 신속하게 화물이 처리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춘만기자 icm9504@siminnews.net
2일 첫 컨테이너 선박이 입항하게 되는 남항 PSA부두에 대해 관세법에 의한 외국화물을 장치할 수 있는 컨테이너 전용보세창고(CY)를 특허해 부두직통관이 가능토록 했다. 이에 따라 세관은 PSA부두에 입출항 하는 수출입화물에 대한 수입통관, 부두감시, 화물검사 대책을 종합적으로 수립, 신속하게 화물이 처리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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