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시 소하1동 기초의회의원이 19개월째 공석중인 상태여서 의정활동을 하지 못해 주민들이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며 심한 반발을 사고있다.
1일 주민과 의회에 따르면 소하1동 출신인 K모(53) 의원이 지난 2002년 11월 뇌졸중을 일으켜 여의도 모 병원에 장기간 입원했는가 하면 현재는 통원치료와 요양을 하고 있는 실정으로 19개월째 의정활동을 하지 못하고 공석중인 상태이다.
이 때문에 소하1동 주민들은 장기간 요양을 해야 된다면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주민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표를 제출하던가 아니면 보궐선거를 통해 새로운 인물을 뽑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주민인 권 모(45·광명시 소하1동)씨는 “소하1동에 대한 많은 현안문제가 있는데도 의정활동을 하지 않고 공석중인 상태여서 주민들이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며 “장기간 요양이 필요하다면 사표를 내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냐”고 반발했다.
이에 대해 광명시의회 한 관계자는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하는 문제로 의회는 장기간 공석중이라고 해도 결석계를 제출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뭐라 말할 수 없는 실정이며 요즘에는 가끔씩 도움을 받고 출석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류만옥기자 ymo@siminnews.net
1일 주민과 의회에 따르면 소하1동 출신인 K모(53) 의원이 지난 2002년 11월 뇌졸중을 일으켜 여의도 모 병원에 장기간 입원했는가 하면 현재는 통원치료와 요양을 하고 있는 실정으로 19개월째 의정활동을 하지 못하고 공석중인 상태이다.
이 때문에 소하1동 주민들은 장기간 요양을 해야 된다면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주민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사표를 제출하던가 아니면 보궐선거를 통해 새로운 인물을 뽑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주민인 권 모(45·광명시 소하1동)씨는 “소하1동에 대한 많은 현안문제가 있는데도 의정활동을 하지 않고 공석중인 상태여서 주민들이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며 “장기간 요양이 필요하다면 사표를 내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냐”고 반발했다.
이에 대해 광명시의회 한 관계자는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하는 문제로 의회는 장기간 공석중이라고 해도 결석계를 제출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뭐라 말할 수 없는 실정이며 요즘에는 가끔씩 도움을 받고 출석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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