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7호 태풍 ‘민들레’가 4일 오전 9시를 기해 열대성저기압으로 변질되면서 소멸됐고 오후 3시에는 온대성저기압으로 더 약화될 전망이나 중심부근에는 아직도 강한 바람과 많은 비구름이 있어 국지성 호우에 대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태풍경보와 주의보는 이날 낮 12시에 모두 해제됐으나 서울과 경기도, 경남·북에 호우주의보, 부산과 경남 남해안에는 해일주의보, 광주, 전남.북, 경남.북, 충남.북, 서해5도 등에는 강풍주의보가 남아있다.
태풍경보와 주의보는 이날 낮 12시에 모두 해제됐으나 서울과 경기도, 경남·북에 호우주의보, 부산과 경남 남해안에는 해일주의보, 광주, 전남.북, 경남.북, 충남.북, 서해5도 등에는 강풍주의보가 남아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