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경찰서는 5일 압력밥솥으로 어머니의 머리를 친 혐의(존속상해)로 하 모(48·무직·안양시 만안구)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9시께 안양시 만안구 자신의 집에서 저녁을 지으며 ‘딸그락’ 소리를 낸다는 이유로 어머니(70)의 머리를 압력밥솥으로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정용포 기자jyp@siminnews.net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9시께 안양시 만안구 자신의 집에서 저녁을 지으며 ‘딸그락’ 소리를 낸다는 이유로 어머니(70)의 머리를 압력밥솥으로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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