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에서는(서장 신 동곤) 무허가 카지노 바를 차려놓고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도박행위를 한 업주 변 모씨(39)를 관광 진흥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또 다른 7명을 도박 및 도박방조혐의로 불구속 수사 중이다.
이들은 지난 9일 의정부2동 3층 건물에 ‘라스베가스바’라는 위장간판을 걸고 술을 파는 것처럼 손님을 유혹, 현금을 칩으로 교환한 후 그 칩을 사용하여 판돈 2000여만원 상당의 속칭 ‘바카라’ 게임을 한 것이다.
특히 이들은 전문 딜러를 제주도에서 많은 돈을 주고 스카우트해 전문카지노게임장을 방불케 해놓고 손님을 유혹했던 것으로 판명, 시민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따라서 경찰은 이같은 유사위장업소가 최근 계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강력한 단속으로 선량한 시민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윤용선 기자 yys@siminilbo.co.kr
이들은 지난 9일 의정부2동 3층 건물에 ‘라스베가스바’라는 위장간판을 걸고 술을 파는 것처럼 손님을 유혹, 현금을 칩으로 교환한 후 그 칩을 사용하여 판돈 2000여만원 상당의 속칭 ‘바카라’ 게임을 한 것이다.
특히 이들은 전문 딜러를 제주도에서 많은 돈을 주고 스카우트해 전문카지노게임장을 방불케 해놓고 손님을 유혹했던 것으로 판명, 시민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따라서 경찰은 이같은 유사위장업소가 최근 계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강력한 단속으로 선량한 시민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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