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 단체 회원 5명이 15일 오전 11시30분께 서울 용산구 남영동 옛 남영동 대공분실인 경찰인권기념관 6층 인권보호센터를 점거, 허준영 경찰청장 사퇴 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다산인권센터, 인권운동사랑방 등 인권단체 활동가 5명은 ‘농민집회 살인진압 허준영 사퇴’, ‘기동단 해체’ 등의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경찰과 대치 중이다.
다산인권센터, 인권운동사랑방 등 인권단체 활동가 5명은 ‘농민집회 살인진압 허준영 사퇴’, ‘기동단 해체’ 등의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경찰과 대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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