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에게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일선 경찰서가 금융기관 절도 피해 사례에 대한 사진전을 개최했다.
인천서부경찰서(서장 김홍팔) 서곶지구대(대장 정순길)는 최근 주민들의 유동이 많은 관내 농협 및 국민은행 등 금융기관 주변에 절도로 피해를 입은 현장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돼 있는 사진은 주택가·상가, 오토바이 날치기 등 유형별로 분류하고 예방방법 등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스스로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절도피해현장 사진은 오는 23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인천=구봉회 기자kbh@siminilbo.co.kr
인천서부경찰서(서장 김홍팔) 서곶지구대(대장 정순길)는 최근 주민들의 유동이 많은 관내 농협 및 국민은행 등 금융기관 주변에 절도로 피해를 입은 현장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돼 있는 사진은 주택가·상가, 오토바이 날치기 등 유형별로 분류하고 예방방법 등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스스로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절도피해현장 사진은 오는 23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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