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원단창고서 화재

    사회 / 시민일보 / 2005-12-28 19:51:28
    • 카카오톡 보내기
    3000여만원 재산피해
    21일 오전 11시30분께 경기 구리시 갈매동 D의류원단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원단과 창고 내부 100여평을 태워 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내고 40여분만에 꺼졌다.

    목격자인 창고 관리원 송 모씨(69)는 “창고 뒤에서 연기가 나 쓰레기를 소각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찾아가 보니 창고 안에서 불길이 치솟아 올랐다”고 말했다.

    /고성철 기자 ksc@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