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맞춤 일자리 창출
26일까지 교육생 총 20명 모집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성동구가 오는 26일까지 ‘2018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중고자동자 진단평가사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자동자 진단평가사는 해당 분야에서는 유일한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중고차 성능 점검과 적정가격을 산정해 그 결과를 구매자에게 알려주는 전문가이다.
이들은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딜러와 구매자간의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부적으로 구는 이번 과정을 2월5일~3월8일 5주간 매주 월~금요일 1일 4시간씩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진행하며, 이론 뿐만 아니라 실습과 현장 탐방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매 기수마다 개최되는 워크숍에서는 ▲취업특강 ▲이력서 작성 특강 ▲이미지메이킹·면접기술 전수 ▲모의면접(현직 인사담당자가 참여) 등 취업에 필요한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이번 과정을 평가사 자격시험에 대비해 중고자동차 진단평가사 자격증 취득에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용답동 소재 국내 최대 중고차 시장으로 알려진 장안평 중고차 매매시장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을 활용, 이 곳 매매시장 등의 자동차 업계와 연계해 해당 과정의 수료생의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에 진행된 1기 과정에서는 총 19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들은 자격증 취득 후 ▲자동차 딜러 ▲자동차 진단평가사 ▲자동차 보험설계사(손해 사정 부문) ▲자동차 경매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하거나, 진로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6일까지 교육생 총 20명 모집
![]() |
||
| ▲ 지난해 하반기 ‘중고자동자 진단평가사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수료식에서 수료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청)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성동구가 오는 26일까지 ‘2018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중고자동자 진단평가사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자동자 진단평가사는 해당 분야에서는 유일한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중고차 성능 점검과 적정가격을 산정해 그 결과를 구매자에게 알려주는 전문가이다.
이들은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딜러와 구매자간의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부적으로 구는 이번 과정을 2월5일~3월8일 5주간 매주 월~금요일 1일 4시간씩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진행하며, 이론 뿐만 아니라 실습과 현장 탐방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매 기수마다 개최되는 워크숍에서는 ▲취업특강 ▲이력서 작성 특강 ▲이미지메이킹·면접기술 전수 ▲모의면접(현직 인사담당자가 참여) 등 취업에 필요한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이번 과정을 평가사 자격시험에 대비해 중고자동차 진단평가사 자격증 취득에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용답동 소재 국내 최대 중고차 시장으로 알려진 장안평 중고차 매매시장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을 활용, 이 곳 매매시장 등의 자동차 업계와 연계해 해당 과정의 수료생의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에 진행된 1기 과정에서는 총 19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들은 자격증 취득 후 ▲자동차 딜러 ▲자동차 진단평가사 ▲자동차 보험설계사(손해 사정 부문) ▲자동차 경매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하거나, 진로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