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체육회는 평창동계올림픽 ‘북한선수단 자원봉사 응원단’ 1076명을 선발, 발대식을 했다.
24일 시체육회에 따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난 10~19일 응원단을 모집해 1076명이 신청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양기대 시장은 발대식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올림픽이 되고, 모두가 평화와 번영을 누리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응원단을 발족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정경환 대외협력관은 발대식 축사를 통해 전국자치단체 최초로 북한선수단 응원단을 구성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광명시민들이 전개할 뜨거운 응원열기로 평창과 강릉의 봄이 일찍 찾아올 것 같다”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로 인해 광명시는 강원도와 함께 북한선수단 자원봉사 응원단의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를 방문해 입장권 구매와 응원단 활동 등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
24일 시체육회에 따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난 10~19일 응원단을 모집해 1076명이 신청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양기대 시장은 발대식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올림픽이 되고, 모두가 평화와 번영을 누리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응원단을 발족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정경환 대외협력관은 발대식 축사를 통해 전국자치단체 최초로 북한선수단 응원단을 구성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광명시민들이 전개할 뜨거운 응원열기로 평창과 강릉의 봄이 일찍 찾아올 것 같다”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로 인해 광명시는 강원도와 함께 북한선수단 자원봉사 응원단의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를 방문해 입장권 구매와 응원단 활동 등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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