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는 ‘2018년 유아숲체험장’ 개장에 앞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3월12일 개장하는 유아숲체험장은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는 친환경 놀이공간이다. 지역내 현충근린공원 ‘서달산유아숲체험장’, 상도근린공원 ‘상도유아숲체험장’ 2곳이 조성돼 있다.
오는 2월8~9일 ‘상도유아숲체험장’에 대한 참여단체 신청접수를 받으며, ‘서달산유아숲체험장’의 경우 산림복지전문업체 위탁용역을 통해 2월 중으로 참여단체 모집을 마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과 오후 각 3개반이 운영된다. 이 중 1개반은 유아숲지도사가 이끌며, 나머지 2개반은 참여단체가 자체 프로그램을 기획해 아이들을 인솔한다.
또한 오후 4시 이후, 주말 및 공휴일에는 초등학생, 가족단위 체험객 등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이용자만족도 향상 및 학습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유아숲지도사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키로 했다.
서달산유아숲체험장은 1만3000㎡ 규모로 경사오르기·통나무징검다리 등의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췄으며, 5000㎡ 규모의 상도유아숲체험장 역시 호랑이발톱끼우기, 흔들밧줄건너기, 나무오르기 등의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놀이기구로 채워져 있다.
지난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등에서 총 1만1093명(서달산 3711명·상도 7382명)이 유아숲체험장을 찾았다.
구 관계자는 “숲은 아이들에게 배움의 터이자 즐거운 벗”이라며 “도심 속에서도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관련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3월12일 개장하는 유아숲체험장은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는 친환경 놀이공간이다. 지역내 현충근린공원 ‘서달산유아숲체험장’, 상도근린공원 ‘상도유아숲체험장’ 2곳이 조성돼 있다.
오는 2월8~9일 ‘상도유아숲체험장’에 대한 참여단체 신청접수를 받으며, ‘서달산유아숲체험장’의 경우 산림복지전문업체 위탁용역을 통해 2월 중으로 참여단체 모집을 마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과 오후 각 3개반이 운영된다. 이 중 1개반은 유아숲지도사가 이끌며, 나머지 2개반은 참여단체가 자체 프로그램을 기획해 아이들을 인솔한다.
또한 오후 4시 이후, 주말 및 공휴일에는 초등학생, 가족단위 체험객 등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이용자만족도 향상 및 학습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유아숲지도사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키로 했다.
서달산유아숲체험장은 1만3000㎡ 규모로 경사오르기·통나무징검다리 등의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췄으며, 5000㎡ 규모의 상도유아숲체험장 역시 호랑이발톱끼우기, 흔들밧줄건너기, 나무오르기 등의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놀이기구로 채워져 있다.
지난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등에서 총 1만1093명(서달산 3711명·상도 7382명)이 유아숲체험장을 찾았다.
구 관계자는 “숲은 아이들에게 배움의 터이자 즐거운 벗”이라며 “도심 속에서도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관련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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