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방문교육 10개 강좌 신설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마포구는 오는 12월까지 '구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민 정보화 교육은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다문화가정 등의 정보소외계층에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집합교육 270개, 방문교육 26개 강좌가 진행됐다. 올해는 전년 대비 규모가 늘어 집합교육 360개, 방문교육 30개 강좌가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은 지역내 교육장에서 실시하는 일반 집합교육과 강사가 대상자를 직접 방문하는 방문교육으로 구성된다.
집합교육은 ▲경력단절 여성 및 중장년층 재취업을 위한 정보화교육 24개 강좌 ▲어르신 일자리 연계를 위한 IT 명예강사 양성교육 1강좌 ▲파워포인트·엑셀·한글 일반 IT 강좌 등을 포함해 총 360개가 마련됐다.
마포구청 지하 1층, 아현동 주민센터, 망원동 주민센터, 성산1동 주민센터, 서강동정보화센터(3개실) 5곳 7개실의 교육장이 있다.
방문교육은 대상자별 교육장 접근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으로 ▲중증 장애인 가정방문 교육 16개 강좌 ▲경로당·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는 교육희망시설 방문교육 4개 강좌가 있다.
특히 올해는 아동대상 정보화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지역아동센터 방문교육 10개 강좌를 신설해 맞춤형 교육기회를 확대했다.
교육신청은 매월 셋째주 월~금요일 구 교육정보 통합포털 홈페이지와 구청 모바일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전화 또는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수강료는 일반강좌 20시간에 1만원이며 국가정보화 기본법에 따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만 55세 이상 노인, 다문화가정(결혼 이민자 등)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마포구는 오는 12월까지 '구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민 정보화 교육은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다문화가정 등의 정보소외계층에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집합교육 270개, 방문교육 26개 강좌가 진행됐다. 올해는 전년 대비 규모가 늘어 집합교육 360개, 방문교육 30개 강좌가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은 지역내 교육장에서 실시하는 일반 집합교육과 강사가 대상자를 직접 방문하는 방문교육으로 구성된다.
집합교육은 ▲경력단절 여성 및 중장년층 재취업을 위한 정보화교육 24개 강좌 ▲어르신 일자리 연계를 위한 IT 명예강사 양성교육 1강좌 ▲파워포인트·엑셀·한글 일반 IT 강좌 등을 포함해 총 360개가 마련됐다.
마포구청 지하 1층, 아현동 주민센터, 망원동 주민센터, 성산1동 주민센터, 서강동정보화센터(3개실) 5곳 7개실의 교육장이 있다.
방문교육은 대상자별 교육장 접근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으로 ▲중증 장애인 가정방문 교육 16개 강좌 ▲경로당·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는 교육희망시설 방문교육 4개 강좌가 있다.
특히 올해는 아동대상 정보화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지역아동센터 방문교육 10개 강좌를 신설해 맞춤형 교육기회를 확대했다.
교육신청은 매월 셋째주 월~금요일 구 교육정보 통합포털 홈페이지와 구청 모바일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전화 또는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수강료는 일반강좌 20시간에 1만원이며 국가정보화 기본법에 따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만 55세 이상 노인, 다문화가정(결혼 이민자 등)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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