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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가 오는 2월3, 9일 양일간 '초등 및 중등 새내기 학부모 특강'을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에서는 현직 교사를 초청해 올해 초등학교 및 중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들에게 교육과정 안내, 생활습관, 가정학습 지도방법 등의 유익한 교육정보를 제공한다.
특강에 관심있는 주민들은 당일 300명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우선 오는 2월3일에는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초등 새내기 학부모 특강이 열린다. 등현초등학교 이근자 교사가 ‘우리아이 행복한 초등 1학년 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입학 전 꼭 알아야 할 학교생활 준비, 1학년에서 배우는 과목별 공부방법 안내, 효과적인 독서 지도 및 친구사귀기 등의 학교생활에서 유익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는 2월9일 오전 10시30분부터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중등 새내기 학부모 특강이 개최된다. 강신중학교 정진화 교사가 중학생의 심리적 특성 및 중학생 교실에서의 사회 심리적 특성, 교우관계·학교폭력·진로·자유학기제 등의 학교생활과 과목별 공부방법 등 중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강의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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