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지역 발전 방안 토론
區, 오는 2월1일까지 全 동 순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가 무술년 황금 개띠 해를 맞아 오는 2월1일까지 ‘2018 소통의 장’을 운영한다.
‘2018 소통의 장’이란 구청장이 지역내 18개동 주민들을 찾아가 지역현안에 대해 토론하는 것으로, 지난 23일부터 시작됐다.
올해 토론은 매회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원탁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테이블마다 10명의 주민들이 둘러앉아 각자의 동네에서 느끼는 만족도와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토론한다. 이후 테이블별로 대표의견을 선정해 ‘소통리더’로 뽑힌 주민이 발표하며 구청장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현재 토론회는 23일, 25일 2회 진행 됐으며, 29일 잠원동주민센터, 2월 1일 방배3동주민센터 2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區, 오는 2월1일까지 全 동 순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가 무술년 황금 개띠 해를 맞아 오는 2월1일까지 ‘2018 소통의 장’을 운영한다.
‘2018 소통의 장’이란 구청장이 지역내 18개동 주민들을 찾아가 지역현안에 대해 토론하는 것으로, 지난 23일부터 시작됐다.
올해 토론은 매회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원탁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테이블마다 10명의 주민들이 둘러앉아 각자의 동네에서 느끼는 만족도와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토론한다. 이후 테이블별로 대표의견을 선정해 ‘소통리더’로 뽑힌 주민이 발표하며 구청장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현재 토론회는 23일, 25일 2회 진행 됐으며, 29일 잠원동주민센터, 2월 1일 방배3동주민센터 2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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