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 지원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8-01-28 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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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문찬식 기자]인천 강화군이 올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노인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따라 강화군노인복지관은 강화문예회관에서 올해 1차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630여명을 대상으로 활동교육을 실시하고 사업단별 활동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올해 총 2080여개 자리의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중 경로당실버시터(232명), 농촌마을지킴이(232명), 노노케어(167명) 참여자들이 이날 교육을 시작으로 1차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한 교육 참석자는 “일할 수 있게 돼 기쁘고, 활동에 참여하면서 사회에 보탬이 된다는 생각에 행복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사랑지킴이 외에 8개 사업단·1450여명은 29일부터 오는 2월2일까지 2차 참여자를 모집해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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