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고양시 민생경제국 워크숍

    경인권 / 이기홍 / 2018-01-28 11: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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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사람중심의 일자리 시대’ 향해 머리 맞대
    지난 25일 ‘2018년도 고양시 민생경제국 워크숍’ 개최


    [고양=이기홍 기자]경기 고양시는 최근 고양시정연수원에서 시 민생경제국 및 관련 부서, 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 구현을 최우선 시정목표로 각계 각층 일자리관계자 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개발 자원을 연계한 현장중심 일자리지원 서비스 강화 및 일자리 발굴 정책 추진 등 일자리창출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워크숍은 통일한국 실리콘밸리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방안, 비정규직 전환 등 사람중심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각 부서·기관의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상호 소통 ▲통일한국 고양실리콘밸리와 일자리 연계 ▲비정규직 성과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스타필드 고양·이케아 일자리 성과 등에 대한 토론 후 그 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개선점을 찾아가는 순서로 진행됐다.


    더불어 시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지방체납액 최소화 및 세수 다변화 방안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해 ▲시민 밀착형 일자리 사업 ‘고양일자리버스’ 운행 ▲일자리카페 ▲찾아가는 일자리 박람회 ▲무인일자리정보시스템 구축 ▲은퇴한 전문가들이 만들어 가는 ‘사회공헌형 착한 일자리 사업’ ▲공공근로형 재정일자리를 대폭 확대해 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전담 TF를 비롯한 일자리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상호 소통·협치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고양형 취업지원프로그램 활성화로 104만 시민의 일자리창출 시너지효과가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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