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동대문구가 오는 31일 오후 4시 구청 다목적 강당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특강’을 실시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역량을 가진 인재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교육으로,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이경상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세상을 바꾸는 4차 산업혁명의 이해 ▲미래혁신을 촉발하는 4가지 대표기술 ▲경제·사회·환경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자체의 대응 방안 등 3가지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강의 내용을 살펴보면 지점과 은행원이 없는 은행, 싱가폴의 무인자율 택시, 고객자동인식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중국 알리바바의 타오카페 등의 사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이에 필요한 인재상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또 디지털 헬스 케어, 인공지능 예방검진 등 의료보건의 발전까지 다양한 산업분야의 변화사례까지 살펴봄으로써 4차 산업혁명과 구 정책 방안을 어떻게 결합시키는지 등의 내용을 살펴본다.
29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역량을 가진 인재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교육으로,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이경상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세상을 바꾸는 4차 산업혁명의 이해 ▲미래혁신을 촉발하는 4가지 대표기술 ▲경제·사회·환경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자체의 대응 방안 등 3가지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강의 내용을 살펴보면 지점과 은행원이 없는 은행, 싱가폴의 무인자율 택시, 고객자동인식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중국 알리바바의 타오카페 등의 사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이에 필요한 인재상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또 디지털 헬스 케어, 인공지능 예방검진 등 의료보건의 발전까지 다양한 산업분야의 변화사례까지 살펴봄으로써 4차 산업혁명과 구 정책 방안을 어떻게 결합시키는지 등의 내용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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