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종로구가 오는 2월부터 주민들이 어디서나 무료로 영화 관람이 가능하도록 ‘종로구민 누구나 극장’ 사업을 실시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종로구민 누구나 극장’은 점점 오르는 영화 관람료에 대한 부담을 덜고, 거동이 불편해 먼 거리 이동이 어려운 노인들 등 주민들의 문화 복지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무악센터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종로장애인복지관 ▲종로구민회관 에서 운영된다.
각 상영관별로 살펴보면, 우선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복지관 4층 종로마루홀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30분에 진행되며,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무악센터에서는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넷째 주 목요일 오후 4시에 5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오후 2시, 넷째 주 월요일 오후 2시에 3층 강당에서 상영되며, 종로장애인복지관(자하문로89)에서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후 3시30분, 넷째 주 금요일 3시30분에 4층 푸르메홀에서, 종로구민회관에서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 2층 대강당에서 영화가 상영된다.
상영작은 저작권법에 의거, 발행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영화를 상영하며, 어린이 영화 등 대상과 장르를 다양화 한 영화들을 상영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많은 주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화는 당일 선착순 입장이며, 상영작 정보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각 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29일 구에 따르면 ‘종로구민 누구나 극장’은 점점 오르는 영화 관람료에 대한 부담을 덜고, 거동이 불편해 먼 거리 이동이 어려운 노인들 등 주민들의 문화 복지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무악센터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종로장애인복지관 ▲종로구민회관 에서 운영된다.
각 상영관별로 살펴보면, 우선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복지관 4층 종로마루홀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30분에 진행되며,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무악센터에서는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넷째 주 목요일 오후 4시에 5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오후 2시, 넷째 주 월요일 오후 2시에 3층 강당에서 상영되며, 종로장애인복지관(자하문로89)에서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후 3시30분, 넷째 주 금요일 3시30분에 4층 푸르메홀에서, 종로구민회관에서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 2층 대강당에서 영화가 상영된다.
상영작은 저작권법에 의거, 발행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영화를 상영하며, 어린이 영화 등 대상과 장르를 다양화 한 영화들을 상영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많은 주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화는 당일 선착순 입장이며, 상영작 정보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각 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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