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노후기구 교체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강서구가 오는 6월까지 지역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낡은 놀이시설과 편의시설을 교체하는 ‘안전한 놀이터 재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의 대상인 놀이터는 새싹·골말어린이공원과 볏골·들꽃공원 등 지역내 공원 놀이터 12곳이며, 총 1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세부적으로 구는 이번 사업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의 ‘공원시설 색채디자인 가이드라인’과 ‘서울시 무장애 친화공원 가이드라인’ 적용 의견을 반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공원시설의 재료, 색채, 디자인이 크게 개선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요소도 최소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구는 ▲낡은 조합놀이기구 교체·보수 ▲고무바닥 재포장 ▲배수로 정비 ▲안전펜스·벤치 교체 등 공원 시설 전반에 대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정비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는 새싹어린이공원과 볏골·도레미공원에 ▲태양광을 활용한 안내판 ▲공원 조명 ▲보행 유도등을 설치해 밤에도 안전한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2월부터 지역내 517곳의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해 놀이터 안전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이 모든 일에 기본인 만큼 아이들이 뛰노는 공원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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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공원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강서구청 관계자의 모습. (사진제공=강서구청)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강서구가 오는 6월까지 지역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낡은 놀이시설과 편의시설을 교체하는 ‘안전한 놀이터 재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의 대상인 놀이터는 새싹·골말어린이공원과 볏골·들꽃공원 등 지역내 공원 놀이터 12곳이며, 총 1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세부적으로 구는 이번 사업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의 ‘공원시설 색채디자인 가이드라인’과 ‘서울시 무장애 친화공원 가이드라인’ 적용 의견을 반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공원시설의 재료, 색채, 디자인이 크게 개선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요소도 최소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구는 ▲낡은 조합놀이기구 교체·보수 ▲고무바닥 재포장 ▲배수로 정비 ▲안전펜스·벤치 교체 등 공원 시설 전반에 대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정비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는 새싹어린이공원과 볏골·도레미공원에 ▲태양광을 활용한 안내판 ▲공원 조명 ▲보행 유도등을 설치해 밤에도 안전한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2월부터 지역내 517곳의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해 놀이터 안전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이 모든 일에 기본인 만큼 아이들이 뛰노는 공원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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