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소방서(서장 박용기)는 4일 오전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 및 대흥사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해남군 의용소방대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발생 가능성이 높은 봄철을 맞아 등산객들의 화재 경각심 제고하고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며 대흥사 구간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등산목 안전지킴이와 119구급함 정비 등으로 해남군을 찾는 등산객들의 산불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에 주력했다.
박용기 해남소방서장은“산불예방을 위해 사소한 부주의로 막대한 산림손실과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 |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해남군 의용소방대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발생 가능성이 높은 봄철을 맞아 등산객들의 화재 경각심 제고하고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며 대흥사 구간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등산목 안전지킴이와 119구급함 정비 등으로 해남군을 찾는 등산객들의 산불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에 주력했다.
박용기 해남소방서장은“산불예방을 위해 사소한 부주의로 막대한 산림손실과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