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가 이달부터 매주 목요일 건축사로부터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는 '건축사 무료상담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건축사 무료상담은 지역내 건축사회에 등록된 건축사가 상담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건축사 1명이 건축과 사무실내 별도로 만들어진 상담실에서 상주, 민원을 무료로 실시한다.
중점 상담내용은 ▲건축허가를 위한 행정절차 ▲비용, 허가조건 ▲건물세입자의 용도변경 ▲건축신고 등 생활민원 등이다.
시에 따르면 상담실 운영 첫날인 5일 건축민원인 7명이 상담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무료상담실 운영으로 건축계획 단계부터 시공, 사후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상담으로 민원인 재산보호 및 주민 간 분쟁을 예방하고 건축행정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료상담실 운영에 대한 민원인들의 호응도가 높으면 향후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건축사 무료상담은 지역내 건축사회에 등록된 건축사가 상담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건축사 1명이 건축과 사무실내 별도로 만들어진 상담실에서 상주, 민원을 무료로 실시한다.
중점 상담내용은 ▲건축허가를 위한 행정절차 ▲비용, 허가조건 ▲건물세입자의 용도변경 ▲건축신고 등 생활민원 등이다.
시에 따르면 상담실 운영 첫날인 5일 건축민원인 7명이 상담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무료상담실 운영으로 건축계획 단계부터 시공, 사후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상담으로 민원인 재산보호 및 주민 간 분쟁을 예방하고 건축행정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료상담실 운영에 대한 민원인들의 호응도가 높으면 향후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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